선교꿈틀방은 선교에 대한 부르심을 느끼고, 헌신하기를 원하는 분들이 함께 모여 배우고, 기도하고, 서로를 세워가는 공동체입니다.
"꿈틀"은 선교의 꿈이 싹튼다는 의미와 동시에 아직 나아가지 않았지만 이미 움직임이 시작되었다는 의미입니다. 우리는 각자의 자리에서 선교의 싹을 틔워 꿈틀거림을 멈추지 않습니다.
함께 배움: 선교 지식, 문화 이해, 언어 훈련 등 선교 준비를 함께 합니다.
함께 기도: 열방과 개인의 기도 제목을 나누며 중보기도합니다.
함께 나아감: 단기선교, 선교지 방문 등 실질적인 선교 참여를 격려합니다.
서로 케어: 멤버 개개인의 삶과 신앙을 돌보고 지지합니다.
선교꿈틀방이 존재하는 이유와 우리가 누구인지를 고백합니다.
모든 선교의 동기와 목표는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우리는 그분의 지상명령을 따르는 제자들의 공동체입니다.
선교는 전문 선교사만의 것이 아닙니다. 각자의 삶 속에서 헌신의 불꽃을 타오르게 하는 공동체입니다.
선교를 향한 지식, 기술, 영성이 함께 자라나는 곳. 서로의 성장을 돕고 격려하는 공동체입니다.
선교사는 혼자 나아가지 않습니다. 파송하고, 기도하고, 지지하는 공동체의 힘으로 함께 나아갑니다.
미전도 종족과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함께 품고, 그 땅을 위해 기도하는 공동체입니다.
꿈에서 멈추지 않고 실제로 나아갑니다. 준비, 훈련, 파송 모든 여정을 함께 걷는 공동체입니다.
선교꿈틀방은 단순히 사역만을 추구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존재하고, 어떻게 관계를 맺고, 어떻게 나아가는지 — 그 모든 과정에서의 하나님의 가치를 추구합니다.
"선교는 목적지가 아니라 하나님과의 동행입니다. 우리는 그 여정의 아름다움을 함께 경험합니다."
선교의 근거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성경적 세계관과 선교 신학 위에 우리의 비전을 세워갑니다.
영적 재생산과 세대로 이어지는 비전의 흐름을 따라 단계적 성장을 목표로 하며 멘토링을 통해 예수님의 제자로 합당하게 세워지는 것을 지향합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온 비전을 따라 자발적으로 헌신하며 외부의 지원과 도움에 기대지 않고 자립을 추구하는 자생적 공동체를 형성합니다.
'새 언약'에 기반한 정체성을 가지고 낮아짐과 사랑으로 서로를 섬기며 신뢰의 관계 안에서 신앙과 인격이 성장하는 것을 기대합니다.
땅끝까지 가는 공동체로서 모든 민족으로 시야를 열고 현장의 영적 필요와 열매를 우선적으로 숙고하며 기도합니다.
지속성과 유지 가능성을 우선으로 고려하며 일회성 행사보다 사람을 남길 수 있는 구조와 목표를 지향합니다.